일상에서 흔히 보이는 버섯이 아닌 신비롭고 독특한 색상의 독버섯을 인스피레이션으로 삼고 작품을 완성하였다. 양모 메인색상은 숲 속에 자라나는 독버섯을 생각해서 그린,청록,갈색 세 가지로 정하였다.
등, 허리, 어깨에 볼륨을 넣은 드레이핑 요소가 들어간 개성이 담긴 패딩 디자인을 구성하였다.불규칙적인 무늬로 섞인 양모 원단과 우레탄줄 니팅이 우리의 소재개발이다.
©2024 Choi Jin. All Rights Reserved.